Painting


고재권 개인전 2015


Ko Jae Kwoun


2015. 10. 15 ~ 11. 15


인당뮤지엄














약력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 졸업

<개인전>

2016 통인화랑 초대전(한국)
2015 인당뮤지엄 초대전(한국)
2014 Minlee Art Gallery 초대전(미국)
2013 인터불고 갤러리 초대전(한국)
2012 공아트스페이스 초대전(한국)
2011 갤러리 클럽 초대전(한국)
인사아트센터(한국)
2009 두바이 Sing Way Gallery 초대전(두바이)
2007 갤러리 벤 개관기념 초대전(한국)
2005 런던 로얄 갤러리(영국)
말라가 임페리얼 갤러리 초대전(스페인)
예술의 전당 고재권 특별전(한국)
2004 아트 갤러리 컬렉션(호주)
2003 벤센트 갤러리(더블베이, 호주)
2002 시드니 갤러리(호주)

<아트페어>

2003~15 시드니 어포더블 아트페어(호주)
뉴욕 인터내셔널 아트 엑스포(미국)
아트 마이애미(미국)
ARCO(스페인)
AAF 런던 베터시 파크전(영국)
멜버른 아트페어(호주)
AAF 뉴욕 현대미술 페어(미국)
싱가폴 아트페어(싱가폴)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한국)
서울 내셔널 아트 페스티벌(한국)
아트 시드니(호주)
서울아트페어 KCAF(한국)
B바젤 마이애미(미국)
브리즈번 아트 페어(호주)
호텔 아트페어(한국)
SOAF
그 외 그룹전 및 단체전 300여회

<역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외 다수 역임
한국미술협회 이사 역임
호주 울릉공대학 초빙강사 역임


Graduated from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Konkuk University



2015 Invited Exhibition Indang Museum(Korea)
2014 Minlee Art Gallery invited Exhibition(U.S.A)
2013 Inter-Burgo Gallery invited Exhibition(Korea)
2012 Gong Art Space invited Exhibition(Korea)
2011 Invited Exhibition Gallery Club(Korea)
Insa Art Center(Korea)
2009 Dubai Sing Way Gallery invited Exhibition(Dubai)
2007 Gallery Ven(Korea)
2005 Royal Gallery invited Exhibition in London(England)
Spain Malaga Imperial Gallery invited Exhibition(Spain)
Seul Arts Center Vencent Ko special Exhibition(Korea)
2004 Invited Solo Exhibition Art Gallery Collection(Australia)
2003 Vencent Gallery(Doublebay, Australia)
2002 Sydney Gallery(Australia)



2003~15 Sydney Affordable Art Fair(Australia)
New York Internaational Art Expo(U.S.A)
Art Miami(U.S.A)
ARCO(Spain)
AAF Bettersea Park London Exhibition(England)
Melbourne Art Fair(Australia)
AAF Contemporary Art Fair New Work(U.S.A)
Singapore Art Fair(Singapore)
KIAF Korea International Art Fair(Korea)
Seoul Nation Art Festival(Korea)
Art Sydney(Australia)
Seoul Art Fair KCAF(Korea)
Basel Miami(U.S.A)
Brisbane Art Fair(Australia)
SOAF and others



Examiner of Republic of Korea Art Competition Exhibition
Served Director of Korea Art Association
Invited Lecturer of Woolloongong University(Australia)


평론

에상스; Essence: 기억; 그리고 마음 속의 노래

고재권 작가는 최근 몇 년 동안옹기와 백자를 그리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그의 작업실에 들어서면 크고 작은 캔버스에 그려진 다양한 백자그릇들과 옹기들이 우리를 부드럽게 감싸며 반기는 것을 마주하게 된다.  그것은 요즘 흔히 보는 현대미술작품처럼 관객에게 뭔가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고뇌하도록강요하듯 으르렁대는 것이 아닌 우리를 기분좋게 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마치 어머니의 집에 온 것 같은 같은 안락함과 위안을 주는 작품들이다.
그의 작품은 처음엔 흡사 극사실주의(hyper-realism) 작품과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단순히 사물을 잘 묘사한 것에 머무르지 않으며우리에게 포근함과 친숙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 무언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이러한 궁금증은 그의 삶의 이야기에서 찾아질 수 있다.

I.

그의 백자는 어릴 적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존재이며
옹기는 고국과 어머니에대한 향수를 담고있는 응집된 대상이다.

그의 사물속에는 작가의 기억이 숨쉬고 있다, 이러한물체들을 그리며 추억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찾아가고 있는 작가의 이야기들이 베어있다. 그리고 우리는 캔버스 속에 존재하는이 사물들을 통해 그의 마음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그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8남매중 가운데였는데 학교에 다녀와 밥을 준비하는 역할은 그의 몫이었다고 한다. 그는 그 시절 아버지의 밥은 솥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골라주발에 담은 후 보온을 위해 이불 속 아래목에 정성스럽게 보관하고,다른 식구들의 밥도 각자의 밥그릇에 나눠 담았었던 비록 넉넉지는 않지만 마음만은 항상 행복하고 즐거웠던 어린 시절을회상한다.
그의 백자그릇은 이러한 그 때의 따뜻한 마음과 활기찬 시절의 시간을 담고 있는 소중한 기억의 대상인 것이다. 그리고 작가는 이 작업을 통해 그 기억들을 다시 되새기며 자신의 근본을 찾는 과정을 경험하고 있다.

그는 또 그 시절 항상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뒤뜰의 옹기에서 물을 떠먹었고 아침 저녁으로 옹기 위 그릇에 정화수(井華水)를 떠놓고 기도하던 어머니의 모습이 생생히 기억난다고 한다. 가족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자식들 잘되기만을 기원하셨던옹기 앞에서 절을 하시는 어머니의 기억이야말로 그가 타지생활을 하며 떠올리고 간직했었던 한국의 실체, 고향의 존재였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정서를간직하고 있는 옹기야말로 작가에게는 단순한 무언가를담는 용기나 사물이 아닌 그의 고국과 부모에 대한 사랑과 마음, 그 애틋한 기억의 본질적 대상인 것이다.

작가는 설명한다. 그가 옹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지게 된 것은 옹기들이 다양한 용도뿐 아니라 우리나라 각 지방의 환경과 기후적 특성에 따라그에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지면서 각기 다른 재질과 모양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그는 이러한 옹기가 한국사회의 역사적 자취와 문화적특색을 그 어떤 유물보다도 더 잘 보여주고 있는 귀중한 사물이라고 한다. 작가에게 옹기는 삶과 문화가 살아 숨쉬고 있는 생명체와 같은 근원적 존재인 것이다. 이것은특히 그가 옹기의 겉면에 구름, 산, 새 등의 모양들을 그려 새겨 넣은 ‘환’에 주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는 이 ‘환’의 이미지와 문양들은 도공의 노래이자 숨결이며 그가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가스며들어 있는,숨을 쉬는 우리 옹기의 섬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중요한 특징이라고 관찰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옹기야말로 작가에게는 우리의 근원을 잘 나타내는 대표적 사물로서 그의 정체성 탐구를 위한 작업의 대상으로서 택해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작가는 백자그릇과 옹기; 그의 사물들을 통해 더 근본적인 자아와 삶의 본질을찾고그의 작품을 마주한 관객들에게도 자신을 들여다보고 삶을되돌아보게하는 명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II.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더 주목해야 하는 사실은고재권 작가가 호주, 미국, 영국 등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작품활동을 해 왔다는 것이다. 그 곳에서 다양한 문화를 겪으며 다른 공간과 시간들을 경험한 작가에게 한국에서의 기억은 평면화 되고 또 다시 재구성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외부적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서로 다름(difference)의 수많은 관계들을 통해 그의 자아와 정체성 또한 다시 변모되는 과정을 겪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의 영향은 그의작업 속에충분이 반영되었고 그 특징들이 작품들에서 잘 보여지고있다.

작가의 사물들은과거의 기억에 대해 얘기하고 있지만결코 추억 속에 머무르는 존재만은 아니다. 그것들은 바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존재로서의 대상이고, 작가가 우리모두가 살아온 서로 다른 시공간의 이야기 속에 다시 새롭게 해석되고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게 된 것이다. 작가의 화면 속에서 이 사물들은 점점단순화되고 때로는 다양한 형태의캔버스의 프레임 안에 재배치되며 각기 다른시공간의 배경과 색채 속에 존재한다. 또 어떤 화면에서 물체들은 그림자가 없이 마치과거와 현재 그리고 때론 오지 않은 미래의 공간을 부유하며, 그것에 관한 기억들은 작가의 무의식 속에서 다시 조합되고 재배치되어 또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된다. 그렇게 작가는 자유롭게 시공간을 탐색하며 화면속에서 그만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옹기와 백자를 창조해 온 것이다. 다시 말해 그 사물들은 영원히 존재하며 항상 새로운 의미와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작가자신의 내면의 소리이자 그 자신의 본질이기도 한 것이다.

고재권 작가는 늘강조한다: “사람이 변화하려면 전혀 다른 환경에 있어 보고, 다른 공간과 다른 시간대를 경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는 그 동안 겪은 수많은 변화를 통해 정체성에 대한 고뇌와 갈등을 하며 오히려 근원적인 것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다름 속의 같음을 같음 속에서 다름을 찾게 되었고,그의 작품 속에서대립과 갈등은 포용과 조화로 전환되어 친근한 사물들을 통해 우리를 감싸고 때로는 달래며 쉬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그의 작품들을 보며 무한한 시공간을 누비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아를 느끼며 삶의 본질(essence)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 가을 거실의 포근한 안락의자와도 같은 고재권 작가의 작업이 우리에게 따뜻한 삶의 기억과 그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하고 있다.



<고재권의 옹기 그림들에 부쳐>

고국을 떠나 먼 이국 땅에서 오래 살다보면 고향이 그리워지는 것은 자연스런 자연스런 일이다.

고재권은 호주에서 8년 동안 살면서 고향의 그리움을 화폭에 담으며 집 마당의 장독대를 떠올렸다.고향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고향이 어느 장소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다.자기가 태어난 곳을 한 발짝도 떠나지 않은 토박이 인생을 사는 사람도 어렸을 적을 추억하는 마음의 고향이 있기 마련이다.이처럼 고향이 있고,무엇인가 그리워하는 마음이 우리를 예술적 인간으로 만들어 준다.그림의 본질도 그리움을 그려낸 것이 아닌가.

향수병에도 여럿이 있겠지만,무엇보다 시각적인 것과 미각적인 향수가 좀 더 강하게 반응하는 듯하다.이 두 가지,시각적인 것과 미각적인 향수를 동시에 자극시켜주는 것으로서 장독대가 있다.여유가 있는 집은 한적한 뒤뜰에 반듯한 장독대를 두었지만,살림이 넉넉지 못한 집안은 구석진 자투리땅을 찾아서라도 장독대 하나는 놓고 살았다.집안에 안치된 장독대는 먹고 쉬고 싶어 하는 우리의 본능적 욕구를 보장해 주는 목줄의 제단이기도 했다.그래서 우리는 오지그릇 항아리나 단지를 보면 마음이 푸근해진다.뭔가 든든하고 풍요로워진 기분이 든다.그것의 생김새와 색채,질감을 감상하면서 옛 생각에 빠져보는 것도 즐겁지만,그 항아리가 베풀었던 향미의 축제를 떠올리는 것 또한 막을 수 없다.어렸을 적에 먹었던 장국 맛이 된장독을 보면서 회상이 되고,요람에서 어머니의 젖만큼이나 행복했던 어릴 적 향미들이 다시금 떠오르기 마련이다.

근대화 과정에서 옹기그릇이나 도자기는 골동품이 되었고,일 부 화가들은 사라진 전통미와 민속정서를 담기 위해 고자기를 정물화의 소재로 그렸던 적이 있다.
꽃을 듬뿍 담은 완상용 항아리는 생활주변을 장식하는 일상품의 하나로 그려졌다.그러나 옹기그릇이나 도자기는 그 자체로서 주제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그저 잡다한 생활용품들을 그린 정물화의 한소품에 불과했다.그래도 전통 도자기나 옹기그릇들을 선택한 데는 나름의 미학적 태도가 반영된 것이며,민속적인 정취와 토속적 아름다움의 향수를 고취시키는 의도가 깔려있는 것이다.이런 정서가 이어져 지금도 달 항아리나 오지그릇,사발 가은 옹기를 모티브로 창작하는 작가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이전의 정물화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다.고재권의 경우는 옹기그릇 자체가 주된 테마이고,옹기 그림에 대한 회화적,미학적 접근도 아주 적극적이다.우선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옹기의 생생한 이미지를 아주 선명하고 뚜렷하게 내보인다.이 수법은 현대화된 우리의 시각에 즉,초정밀 카메라 이미지에 익숙해진 리얼리티 감각에 호응하는 쾌가 있다.그러나 그가 사용한 포토 리얼리티의 효과는 표면적인 전략에 불과하며,그 수법의 궁극적인 목적은 옹기의 리얼리티에서 뿜어내는 아우라(신비한 분위기)를 제시하는 데 있다.이를 이끌어 내는 방법으로 그는 화면의 배경을 모두 지워버린다.그리고 옹기만 달덩이처럼 둥실 띄운다.

따라서 그의 그림에서 이 담담한 배경은 매우 중요하다.그 배경은 현실의 기억이 하얗게 지워진,무념주색의 머릿속에서나 상상해 볼 수 있는 꿈의 회색지대로 가정된다.그 배경은 캄캄하지도 환하지도 않은 시간대를 나타내며,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고도 투명한 경계불명의 지대로 처리된다.기억은 없고 상념만 머물게 하는 곳이 그의 배경이다.결국 우리의 상념들이 무중력 공간을 떠있는 옹기들을 조우하며 그 언저리를 맴돌게 한다.흰 바탕에 떠도는 희끗한 사각형은 바로 그 상념이 보았던 옹기의 그림자일 것이다.손에 딱 잡힐 듯이 생생하면서도 손이 닿지 않는 상념 속의 옹기 리얼리티,이것이 그의 그림에서 풍겨는 여운이요,이 여운을 타고 그의 재치와 미학이 살아나는 것이다.
74
Kim Soon Sub
2016.4.6~4.11
가나아트스페이스
73
共鳴 (공명) _ 여백의 잔향
Yoo Young-Kyung
2015.8.26~9.1
동덕아트갤러리
72
2014. 10. 1~10. 6
가나인사아트센터
71
Seong Tae-hun
2014.7.16~7.29
갤러리이즈
70
융합 Amalgamation
HAN TAE SOO
2015. 11.4~11. 10
라메르갤러리
69
2015. 1. 14~1. 20
라메르갤러리
68
자작나무 그늘
Lim, Hyun Oh
2015. 11. 4~11. 9
갤러리 경북
67
~
가나인사아트센터
66
Park Chang Soo
~
라메르갤러리
65
강화 發_분단의 몸
2014. 8. 29~11. 30
성곡미술관
64
PARK SEONG BAE
2014. 8. 6~8. 11
GANA art space
63
~
인사아트센터
62
Time of Silence
Kim, Hyang Shin
2014. 10 15~10. 21
인사아트센터
61
Kim Ae Ran
2015. 10. 6~10. 18
세종갤러리
60
꽃을 뽐내다
KIM AE RAN
2014. 4. 9~4. 22
아트필리아 갤러리
59
비단잉어,코이 아트
Jeon Mi Seon
2014. 9. 24~9. 29
가나인사아트센터
58
물 꽃 바다
2015. 1. 15~2. 8
여수 예울마루
57
공간의 기억, 추억의 반추
2015. 4. 22~4. 28
동덕아트갤러리
56
LEE MYUNG HEE
2015. 4. 22~4. 28
UNITED GALLERY
55
낙이망우
YU YOUNG MI
2015. 12. 2~12. 8
갤러리 H
54
진달래-축복
2015. 4. 1~4. 15
선화랑
53
사랑초 이야기
Kim Eun Young
2014. 9. 24~9. 29
가나인사아트센터
52
작은일상
2014. 11. 16~11. 23
한지테마파크
51
KIM YE SOOK
2014. 10. 15~10. 21
가나인사아트센터
50
Echo
Kim Yesung
2014. 7. 16~7. 22
갤러리 수
49
KIM SUNSOOK
2014. 9. 19~9. 29
그림손갤러리
48
2014. 12. 17~12. 22
가나인사아트센터
47
2015. 1. 28~2. 10
팔레드서울
46
길 위에서 그리다
2014. 10. 8~10. 13
인사아트센터
45
KWON KI CHUL
~
가나인사아트센터
44
KWON KI CHUL
2014. 10. 21~11. 23
인당뮤지엄
43
KWAK Hojin
2014. 10. 22~11. 4
리서울갤러리
42
Kang Ji Woo
~
가나인사아트센터
41
형상, 비형상을 만나다
SHIN HONG JIK
2016.3.9~3.15
인사아트센터
40 39
2014. 12. 10~12. 16
갤러리 경북
38
님의 숨결이 이 땅에 빛이 되어 흐르네
2015. 10. 14~10. 20
가나아트스페이스
37
화합과 조화의 노래
2015. 10. 14~10. 27
희수갤러리
36
Wang Yeul
2015. 10. 11~10. 19
한전아트갤러리
35
자연을 담다
2015. 9. 16~9. 21
가나아트스페이스
34
NAM SU JEONG
2016. 2. 15~2. 21
미광화랑
33
김상경의 제주도 그리기
KIM SANGKYUNG
2015. 11. 11~11. 17
세움아트스페이스
32
State of Mind II
2015. 4. 21~5. 3
세종갤러리
31
애견과 여인
2014. 11. 12~11. 17
가나인사아트센터
30
young hwan CHUNG
2015. 7. 8~7. 13
가나인사아트센터
29
LEE CHEOL JOO
2015. 5. 20~5. 26
아라아트센터
28
2011. 6. 24~7. 23
필립강갤러리
27
~
태광 그룹 일주선화 갤러리
26
NEW SENSATION 展
2015. 3. 29~4. 6
예술의 전당
열람중
Ko Jae Kwoun
2015. 10. 15~11. 15
인당뮤지엄